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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민가상발전소란?

울산시민가상발전소는 기후환경보호와 지역에너지 자립의 가치에 공감하는 시민들의 재생에너지 공유플랫폼입니다. 울산지역의 유휴 지붕 및 옥상을 임대하여 친환경 태양광 발전소를 건설하고 같은 가치 목표를 가진 조합원의 출자로 시민의 주체적 재생에너지 사용권을 지원합니다.

환경보호
울산시민가상발전소 개별 기준용량인 3kW 태양광 설비 사용시 1년 약 1.5톤의 이산화탄소가 감축됩니다.
자연을 훼손하지 않고 사용하지 않는 지붕 혹은 옥상에 태양광발전소를 건설하여 진정한 친환경 사업을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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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민가상발전소 공유옥상

울산시민가상발전소조합원의 출자금으로 사용하지 않는 옥상 및 지붕을 임대하여 환경훼손없이 태양광 발전소를 건설합니다. 재생에너지 공유플랫폼의 에너지 공급원으로 참여가 가능합니다.

개인이 하기에는 버겁고 복잡한 발전사업을 협동조합에서 운영함으로써 옥상임대주는 발전 사업의 전력거래 및 운영, 수리에 신경쓰지 않고 발전사업비용에 버금가는 임대수익을 얻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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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민가상발전소 조합원

태양광발전소를 건설 할 주택 자원을 가지고 있지 않은 시민은 참여하기 어려웠던 친환경 사업에 조합원으로서 동등한 권리를 가질 수 있습니다. 조합원 출자금은 태양광발전소 건설 및 지역에너지 자립을 위한 사업에 투자 되어 시민의 자산이 증대됩니다.

개인이 하기에는 버겁고 복잡한 발전사업을 협동조합에서 운영함으로써 옥상임대주는 발전 사업의 전력거래 및 운영, 수리에 신경쓰지 않고 발전사업비용에 버금가는 수익을 얻을 수 있습니다.

세계적인 RE100 캠페인

세계적인RE100 캠페인

애플, 구글 등의 세계적인 기업의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친환경 캠페인으로 전 세계 보유시설의 전력 사용을 재생에너지 전력으로 구매 또는 자가생산으로 조달해야합니다. 전환비용을 감수하면서도 이러한 정책을 하는 이유는 친환경은 지구 환경 및 멸종위기 동물의 생존에 관한 문제를 넘어 이제 전세계적 문화이자 경제적 생존권 문제이기때문입니다.

세계보건기구(WHO)가 추정한 바에 따르면 대기오염에 노출된 결과로 2012년에만 700만 명이 사망했다. 세계 각지 기후 모델 대부분에서 사망자가 증가할 것으로 예측됐다며"기후 변화가 공기 질과 건강에 해로울 것이라는 확실한 신호"라고 주장했다. "우리의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기후 변화를 줄이는 조치는 건강에 이로울 뿐 아니라 대기오염을 개선하는 효과도 있다" "기후변화와 대기오염의 모두를 위해 화석 연료의 연소를 줄여야 한다" 2060년 한국의 대기오염 조기 사망률이 인구 100만 명당 1100여 명으로 2010년보다 3배 많아질 것으로 추정(경제협력개발기구)합니다.

커뮤니티 솔라 >

커뮤니티솔라(Community Solar)

커뮤니티솔라는 여러 사람이 모여 태양광 시스템을 설치해 공동으로 시설을 소유하고 시설에서 생산된 전기를 수급하거나 상계처리하는 방식으로 미국에서 급부상하고 있는 차세대 태양광 시장의 성장동력 주목받고 있습니다.

미국 내 전체 태양광 설비 중 Community Solar 설비가 차지하는 비중은 2010년 0.1%(5MW)에서 2021년 3.9%(670MW)까지 증가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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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D NEWS

울산시민가상발전소 쉽게 알아보기

울산시민가상발전소를 이해하기 쉽게 설명한 카드뉴스입니다.

01
옥상발전소 공유태양광

울산시민가상발전소 옥상공유태양광발전소

유휴옥상을 활용한 태양광발전소 건설과 그 의미에 대해 설명이 되어 있습니다.

02
가상발전소 VPP(Virtual Power Plant)

울산시민가상발전소 가상발전소

생소한 가상발전소의 개념을 설명한 카드뉴스입니다.

03
왜 옥상인가 진정한 친환경 사업

진정한 친환경 사업에 대한 고민

친환경 에너지 생산을 위해 환경을 파괴하는 역설을 해결하고자 하는 진정한 친환경 사업

Virtual Power Plant

울산시민가상발전소

기후환경보호와 지역에너지 자립의 가치에 공감하는 시민들의 재생에너지 공유플랫폼입니다. 울산지역의 유휴 지붕 및 옥상을 임대하여 친환경 태양광 발전소를 건설하고 같은 가치 목표를 가진 조합원의 출자로 시민의 주체적 재생에너지 사용권을 지원합니다.

울산시민가상발전소조합에 참여하여 환경보호에 참여하면서 수익을 생산할 수 있는 재생에너지 공유 플랫폼의 주체가 되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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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묻는질문

FAQ

울산시민가상발전소에 대한 궁금증

홈페이지 혹은 리플렛 등에 기재 된 각 지역의 담당 연락처를 통해 문의를 주시면 됩니다. 설치가 가능한 옥상을 가진 건물인지 확인하기 위해 위성조사와 현장조사를 병행하게 됩니다.
공공주택 거주자의 경우, 옥상은 다른 세대원들과 공유하는 공간에 해당합니다.
1) 아파트(빌라 등 다가구) - 입주자대표회의의결서 또는 세대원 2/3이상의 동의서가 필요합니다.
2) 다세대주택 - 거주하는 세대원들의 전체 동의가 필요합니다.
현장조사, 주민동의가 모두 완료된 경우 계약을 체결하고, 태양광 발전설비 설치가 진행됩니다. 임차료는 설치 후 실제 발전시부터 지급됩니다.
옥상을 임대하고자 하는 건물에 대한 건축도면이 필요합니다.
건축도면이란 본 사업의 태양광 발전설비를 설치하기에 앞서 건물에 대한 안전성 검토를 하기 위한 '건축∙구조도면' 입니다. 건물의 내,외형적인 구조와 설계 등의 정보를 담고있는 자료입니다. 이 사업을 진행하기 위해서는 건축도면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계약(사업)기간은 20년입니다. 초기 7년은 '의무 기간'으로 계약을 해지할 경우 '위약금'이 발생합니다. 이후에는 상호 협의 하에 계약의 해지가 가능합니다.
편평한 슬라브형 옥상 기준으로 최소 80㎡(약 25평)의 공간이 필요합니다. 옥상 면적에 따라 임차료가 변동됩니다.
* 면적재는 방법: 아래의 방법은 대략적인 면적이므로 참고용으로만 사용하여 주십시오. *
사업에서 계약한 면적 외의 옥상(지붕)공간을 사용하는 것은 아무런 제약이 없습니다. 다만, 사업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방식의 활용은 고객의 의무사항에 따라 제약됩니다. (예-태양광 발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구조물의 설치 및 임시사용, 발전 시설의 파손 및 성능을 떨어뜨릴 수 있는 작업 등)
사업기간 종료 이후 선택에 따라 무상 철거 혹은 태양광 시설을 무상 양도받아 발전사업자로 10년 이상 지속적인 수입원으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계약 후 태양광 발전소의 시공이 완료되고, 발전기가 가동되는 시점부터 임대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본 사업에서 옥상(지붕)임대자는 옥상태양광발전소 건설을 위한 장소를 임대해주는 역할으로 태양광 발전소 시공 및 유지보수 비용(20년) 전액 사업자가 부담합니다.
임대료는 각 지역 및 옥상의 임대 면적에 따라 다르게 책정됩니다.
계약 1차 년도에 임대료 외 사업참여 인센티브가 주어집니다. 또한 사업 종료 후 태양광발전소를 무상양도받아 발전사업자로 지속적인 수입원으로 활용 가능합니다.
태양광발전소를 토지 등에 건설하지 않고 건물 옥상, 공장 지붕 등에 태양광 발전설비를 설치하여 환경훼손 없이 태양광발전을 할 수 있는 사업으로, 생산된 전력을 전력거래소 및 한국전력 등 신재생에너지 의무 발전 사업자에게 판매하는 사업입니다.
옥상 태양광 발전소에서 생산된 전기는 100% 판매가 가능하도록 설비가 되어 있습니다. 옥상 임대 계약을 한 지역 협동조합이 전기를 판매하여 임대료지불 및 지역 에너지복지기금으로 활용합니다.
옥상(지붕)에 태양광 발전시설 자체를 설치하는 공사기간은 기상 악화 등의 불가능한 경우를 제외하고 2주 내외입니다.
그 외의 설치 인허가(3~4개월), 설치 후 안전검사 등의 기간으로 발전소 실제 가동은 계약 후 5개월 이상 소요됩니다.
태양광 발전설비 설치 및 유지∙관리는 계약을 체결한 협동조합이 모두 담당합니다.
설비 전 건물도면해석 및 자연재해 대비 시뮬레이션 테스트를 포함한 철저한 사전 점검 후 태양광발전설비를 설치하며 방수 등의 추가 조치를 병행하여 설치합니다. 오히려 옥상에 태양광을 설치할 경우, 건물 옥상이 외부 환경(눈,비, 폭염, 혹한)등으로 받던 영향을 태양광 발전 패널이 완충하는 작용을 합니다. 지붕의 경우 빗물에 대한 차수효과도 기대할 수 있습니다.
태양광 대여사업은 태양광 설비 대여료를 대여사업자에게 지불하고 발전된 전기를 사용하는 것으로 일반 거주지의 경우 낮동안 사용하는 전기료 절감의 효과만 발생합니다. 또한 날씨의 영향을 많이 받아 계절별 수익 효율의 차이가 있습니다. 반면 옥상태양광 발전사업은 옥상 임대비를 고정적으로 받는 것으로 전력 생산량에 관계없이 임대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주택지원사업은 단독주택 소유자가 자가소비용으로 주택에 3kW의 태양광발전소를 설치할 경우 정부에서 일부를 지원해주는 사업입니다. 참여자는 태양광설비 시설시 자부담금이 발생하며 유지 및 관리 비용도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사업으로 참여자가 자부담없이 고정 임대수익을 올리는 옥상태양광 지원사업과는 차이가 있습니다.
국립전파연구원 측정 결과에 따르면 태양광 발전 시설에서 발생하는 전자파 수준은 0.07μT(마이크로테슬라)로, 가정에서 사용하는 일반 전자제품(드라이기 27.9, 청소기 0.5, TV 0.1, 노트북 0.08)보다 적게 발생됩니다.
태양광 시설은 빛을 흡수하여 전기를 만드는 시설으로 태양광 시설의 빛 반사율은 약 5%로, 흰색페인트 70%, 붉은벽돌 15%, 비닐하우스 10%, 유리 8%에 비교하여 매우 낮은 빛 반사율을 보입니다.
태양광 패널의 주재료는 실리콘입니다. 국내에서 생산되는 태양광 패널에는 중금속(카드뮴)은 들어있지 않습니다. 모듈 제조시 부품결합을 위한 소량의 납이 사용되지만 환경영향법 기준인 3(㎎/ℓ)에 비해 현저히 낮은 0.064~0.531(㎎/ℓ)수준입니다.
태양광 패널은 특수 코팅이 되어 있어 세척제 사용 시 훼손 가능성이 있어 특수한 상황을 제외하고는 물세척을 합니다. 유럽과 미국 등 태양광발전 선진 국가에서도 물세척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수명은 35년 이상이며, 출력품질보증을 25년간 합니다. 25년 이후에도 효율이 86%이상입니다. 2억원을 들여 태양광발전소를 지었다면, 그 가치가 25년 후에 1.72억원이므로 폐기하는 것보다 재사용 합니다. 따라서, 사업기간 종료 후에는 패널을 재사용 및 재활용 할 수 있는 '리파워링(Repowering)' 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태양광 패널은 리파워링을 통해 해외에서도 지속적으로 사용될 수 있습니다. 재생에너지 산업에 앞장서고 있는 독일의 경우에도 태양광 폐패널 발생량의 71% 이상을 수출 및 재활용하고 있습니다.
태양광 패널은 대부분 유리, 알루미늄, 실리콘 등으로 제작되기 때문에 적정 회수절차를 거칠 경우 약 90%까지 재활용이 가능합니다. 이 밖에 은, 주석, 납 등은 유해 기준에 크게 미치지 않는 극미량이 포함되어 있으며, 중금속이 다량 포함된 패널(카드뮴 텔루라이드 재질)은 한국에서는 사용되지 않습니다.
일조량, 자외선, 대기온도와 습도 등을 비교를 했을 시 일반지역과 발전소 주변 온도의 차이는 없었으며 건국대학교에서 실시한 열화상 촬영 실험 결과에서도 온도 변화는 관찰되지 않았습니다.
태양광 발전시설은 태양광 모듈과 인버터로 구성됩니다. 태양광 모듈은 태양광 집광판으로 인지할 수 있는 소리는 발생하지 않으며 인버터는 전기신호를 변환하는 장치로 엘리베이터 작동 소리보다 작은 소리가 발생하는 정도입니다.
태양광 발전 시설 설치시 시뮬레이션 안전 점검을 선행하며 안전 점검에 따른 정확한 시공을 합니다. 본 사업에서는 검증된 시공사에서 시공을 담당하여 규정에 따른 시공을 합니다.

울산시민가상발전소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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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문의는 카카오채널 '울산스마트에너지협동조합'으로 문의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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